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에티오피아인들 에게는 커피의 원산지라서인지 모르지만 깊은 신앙과 함께 커피가 생활 그 자체라고 말할 수 있다. 에티오피아의 커피 생산량은 연간 35-40만 톤으로 세계 총 생산량의 3~4%에 불과하나, 생산량 중 절반 이상을 국내에서 소비하고 나머지를 수출하니, 커피 소비량은 아프리카에서 최고이고, 1인당 소비량이 연 2.4Kg으로 세계에서도 아주 높은 편에 속한다. 세계 최빈국이면서도 일인당 커피 최대 소비국에 속하는 것만 보아도 이를 알 수 있다. 에티오피아 커피는 자극성이 없고(Not Pungent), 케냐 커피처럼 산성도(Acidity)도 높지 않으면서 향기가 좋은 것으로 정평이 나있다.